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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최연소 지휘자가 칠순의 하모니를 만들기까지

"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면 스스로 지휘봉을 잡아야죠"

KBS 교향악단 지휘자, 교장 선생님,

대한민국 최초 벤처 오케스트라 CEO까지…

칠순의 지휘자 금난새의 하모니는 지금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