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리지널 콘텐츠

다양한 분야에서 자신만의

영역을 구축한 셀럽의 이야기를 전합니다.

[DIRECT]'코로나나우' 중학생이 만들었다고?

“코로나 나우가 ‘코로나19’로 힘들었을 때 도움을 줬던 사이트로 기억됐으면 좋겠어요”


‘나는 이 나이 때 뭐 했지?’ 단단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는 16살 개발자, 최형빈, 이찬형군을 만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