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레브는 일상의 평범함을

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

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는
깊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

1월 27일, 나는 숙명을 받아들였다








설렘으로 시작한 소리가 숙명으로 이어진 소리꾼 김준수,
'국악계 아이돌', '국립창극단 주역'인 그도 무너질 때가 있었다.
오늘도 무대에 설 때 가장 행복한 그가 역경을 극복한 방법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