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레브는 일상의 평범함을

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

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는
깊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

[DIRECT]쓰레기로 아트를 한다고?

“저는 병뚜껑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나를 보여주고 싶거든요”

광복절, 삼일절, 현충일까지

길거리에서 주운 병뚜껑으로 국경일까지 알리는

병뚜껑 아티스트, 손우태의 이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