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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과거와 현재를 파는 74년된 빵집

“아, 이게 노력하면 할 수 있구나, 

이런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” 

철없던 태극당 집 손자, 

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다시 일으키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