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레브는 일상의 평범함을

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

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는
깊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

[DIRECT]남의 집에 왜 왔니?

“아니, 뭐 저런 걸로 사람들이 모여?”

고수, 카세트, 아침 시간 등

사소한 취향도 함께 나누면 더 즐겁다!

남의 집 프로젝트 대표 김성용이

거실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