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레브는 일상의 평범함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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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

20살에 은퇴한 영국 청년의 이야기








'고막 남친'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네이슨 사익스
은퇴의 갈림길에서 그가 생각한 것은 오직 '음악'이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