셀레브는 일상의 평범함을

특별함으로 바꿀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

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볼 수 있는
깊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

3만 2천km 긴 여정, 시작은 작은 호기심이었다








"제 딸은 이런 저를 더 좋아할 것 같았어요"

40대에 모험을 시작한 해양모험가 김승진, 그가 오늘도 요트에 타고 모험을 하는 이유는?
나이 때문에 모험을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이 영상을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