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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분야에서 자신만의

영역을 구축한 셀럽의 이야기를 전합니다.

민석룩? 내 이름!








나? 민석룩! 두 마디 대사로 한국을 뒤집었다.
유명세에 대한 욕심은 없었다. 하지만 결과물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.
누군가는 바보라고 말할지도 모를 누드본즈 대표 곽민석의 이야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