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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역을 구축한 셀럽의 이야기를 전합니다.

[인터뷰]거짓말? 좀 하면 어때

“힘든 상황을 지탱해 줬던 건 

칭찬 받았던 그때의 기억이에요” 


비전공자였던 박시영이 포스터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던 이유